화랑로63길 8

경상북도 경산시 화랑로63길 8

화랑로63길 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뭉치는사고뭉치 · 압량읍 거주 23년차
동네는 조용한편. 한번씩 밤에 구급차랑 소방차 경찰차 싸이렌 소리가 다른동네보다 자주 들리는편. 사방이 뚫려있어서 그런지 바람이 불면 다른곳보다 쎄게 부는편. 주차할곳은 많아 보이나 밤되면 주차할곳 잘없음. 근처 버스정류장 가깝고 마트 식당 조금만 더 걸어가면 영남대역 지하철 등등 위치는 괜찮음. 고로 자차 있으시면서 야간근무 하시는분이나 뚜벅이분들이 살기에는 괜찮음. 주차스트레스 덜받으니까. 동네 외국인들도 없어서.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