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려로 1810

경상북도 청도군 청려로 1810

청려로 1810 살아본 후기 1

양순이 · 화양읍 거주 5년차
청도라는 작은 마을에 도착했을때 그기분은 상쾌한공기 향기로운 냄새가 넘좋았어요 주변 산책로도 운동하기 좋았는데 1년ㆍ2년ㆍ3년 시갼이갈수록 주변환경의 변화로 공기가 탁지는 느낌이들어서 산책도 발거름이 멈처버렸어요ᆢ 7년인 지금 산책로는 사라지지만 새로운도로가 생겨서 반시축제때 덜혼잡하지 않을까해요 그래도 참좋은 추억이라서 청도라는곳이 좋아요ᆢ잠시 머무를려고 왔는데 ᆢ살고싶은 곳이네요 특히 한우와 육회가 맛집입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