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수야길 463-38
수야길 463-38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처음에는 너무좋았어요. 공기도좋고 반딧불도 이쁘고 밤도무섭지않았어요. 그런데 살다보니 멧돼지가 마당까지 내려오더라구요. 게다가 주민들 텃세가 엄청심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다른곳으로 이사를하게되었어요. 이쪽으로 오시는분들은 각오하고오세요
경상북도 청도군 수야길 463-38
처음에는 너무좋았어요. 공기도좋고 반딧불도 이쁘고 밤도무섭지않았어요. 그런데 살다보니 멧돼지가 마당까지 내려오더라구요. 게다가 주민들 텃세가 엄청심해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서 다른곳으로 이사를하게되었어요. 이쪽으로 오시는분들은 각오하고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