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로 13
금천면복지회관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살아온 집은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라서 지내기 괜찮았어요. 주변에 큰 소음이 없어서 밤에도 비교적 잘 잘 수 있었고, 기본적인 생활하기에는 불편함이 크게 없었습니다. 집 구조도 나쁘지 않아서 혼자 살기에는 충분했고, 채광도 어느 정도 들어와서 답답한 느낌은 덜했어요. 다만 오래된 부분이 있어서 벽지나 시설 같은 건 조금 낡은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위치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서 근처에 편의점이나 필요한 시설들이 있어서 생활하기는 편했어요. 다만 교통은 완전 좋은 편은 아니라 이동할 때는 조금 아쉬움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큰 문제 없이 무난하게 살 수 있는 집이었고, 가성비로 생각하면 괜찮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우리집. 깔끔하게 정리된 공간 덕분에 집에 오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햇빛도 잘 들어와 집 안이 밝고 따뜻한 느낌이라 하루를 보내기 좋다. 조용하고 안정감 있는 공간이라 쉬기에도 딱 좋고, 오래 머물고 싶은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