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에 땅을 사서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약 20년 정도 주말 농장으로 이용했어요. 이웃과 거리가 상당해서 소음이나 축사 냄새 같은 걱정이 전혀 없는 아주 조용한...
24일 전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청도군 금천면 박곡1길 49-3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산타나
거주기간 5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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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인증 27회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박곡리에 땅을 사서 컨테이너를 설치하고 약 20년 정도 주말 농장으로 이용했어요. 이웃과 거리가 상당해서 소음이나 축사 냄새 같은 걱정이 전혀 없는 아주 조용한 자연 환경이에요. 편의 시설은 차로 10~15분 정도 면사무소 쪽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곳에 마트와 빵집 등 웬만한 시설이 다 있어서 생활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어요. 다만 부산에서 청도까지 오가는 거리가 있다 보니, 나이가 들면서 운전해서 다니기가 조금씩 불편하게 느껴져서 매도를 생각하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