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금천면
답답한 도시를 떠나 주말마다 쉬러오는 곳입니다. 혼술하기 좋으며.. 너무 커서 관리하기 힘든집이 아니라 소소하게 가꾸며 지내기 좋아요.. 지인들과 펜션빌려 놀기보다 내집에서 힐링하기 좋습니다
생미길 21-39 후기 1개 전체 보기
청도군 금천면
답답한 도시를 떠나 주말마다 쉬러오는 곳입니다. 혼술하기 좋으며.. 너무 커서 관리하기 힘든집이 아니라 소소하게 가꾸며 지내기 좋아요.. 지인들과 펜션빌려 놀기보다 내집에서 힐링하기 좋습니다
생미길 21-39 후기 1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