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달오2길 6
달오2길 6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윗층 땜에 1년 살면서 온갖 스트레스란 스트레스는 다쌓였음 윗층여자는 층간소음 때문에 말할려고 올라갔더니 집에 없는척하고 모르쇠~~ 초인종 누르니 아이가 현관에 나와서 머라하는데도 없는척 시전~~~ 항상 매일 거의 아침 7시30분쯤부터 밤 11시까지 쇠굴리는소리 쿵쿵소리.. 그냥 쿵쿵소리가 아니라 100키로정도 나가는 덩치큰 사람이 뛰어다니는정도 미취학아동이 뛰어다닌다고 생각이 안들정도로 시끄럽게 하는데 부모라는인간은 아무런 조치도 제재도 안함.. 살다살다 그렇게 스트레스 받은적은 이집이 처음임 참고로 윗층아이는 자폐아인데 매일소리지르고 울고.. 그집이 3층인데 1층 부동산 사람들이 알정도로 소리지르고 시끄럽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