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북삼로 193-8
북삼로 193-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좋왔든. 점은. 처음에는. 아늑 하고. 편 하고 하다 여기서 3년정도 지나다보니 가정집으로만살든 다가구 주택이 어느 순간 학원들이 들어오면서 시끄러워지기 시작하고 주차공간도 불편 하니 힘들드라구요 그래도 벌써 12년을 살았네요
경상북도 칠곡군 북삼로 193-8
좋왔든. 점은. 처음에는. 아늑 하고. 편 하고 하다 여기서 3년정도 지나다보니 가정집으로만살든 다가구 주택이 어느 순간 학원들이 들어오면서 시끄러워지기 시작하고 주차공간도 불편 하니 힘들드라구요 그래도 벌써 12년을 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