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호명읍
10년넘었는데 개발 되는것도 없고 큰 마트하나 안들어오고 아이들도 많은곳인데 병원들도 다 예약제라 아이들이 아파도 근처에서 치료 받을곳도 없고 아이들이 편하게 놀고도 없네요~~ 도청 옮길려면 이것저것 편리시설을 지어 놓고 오라고하지 정말 나쁘다. 도청만 아니였어도 대구에서 편하게 살았을텐데 도대체 뭐가 발전한건지 모르겠네요~~ 너무 불편하고 정이 안가요~~ 장점은 없는것같아요~~ 일할곳도 없고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경북도청우방아이유쉘2차 후기 8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