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봉화군 교촌길 56
삼영상가 살아본 후기 1
강변에 있어서 운동하기 좋고 학교도 가까워서 도보로 이동 가능했어요 제게는 정말 따뜻한 추억이 많은 그리운 동네예요 마음 속에 제 2의 고향 같은 느낌 공기 좋고 물도 맑고 무엇보다 사람들 인심도 참 좋아서 정겨운 곳이예요 송이 축제 은어 축제 모두 넘 재밌었어요
경상북도 봉화군 교촌길 56
강변에 있어서 운동하기 좋고 학교도 가까워서 도보로 이동 가능했어요 제게는 정말 따뜻한 추억이 많은 그리운 동네예요 마음 속에 제 2의 고향 같은 느낌 공기 좋고 물도 맑고 무엇보다 사람들 인심도 참 좋아서 정겨운 곳이예요 송이 축제 은어 축제 모두 넘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