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길 242 살아본 후기

봉화군 상운면

자비연 · 구산동 거주 4년차
봉화의 오지라 사람이 뜸 합니다. 오지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마을과의 적당한 거리는 외지인으로 그냥 살기에 적합하고 거리를 두면서 함께하기에 너무 좋아요. 마을사람들은 텃세가 없으며 오히려 부족한 것을 도와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1~3년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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