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월로 2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토월로 22

토월로 22 살아본 후기 1

말괄량이 · 구포제3동 거주 30년차
처음으로 내 자가로 사서 들어가서 너무 좋았고 기뻤어요.공기보다는 설렘이컸죠.벗꽃이 너무 예뻐서.밤에는 반짝이는 별같았죠.거닐때마다.꽃송이가 휘날리고.참 좋았어요.살기도 참 좋았구요.참 많은추억이 있는곳이죠.정도 많이 느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