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제일 작은 평수 신혼으로 들어가서 살기에는 크게 문제 없었으나 애 키우기에는 한 없이 좁다. 구축이고 복도식이라 층간소음도 너무 심하고 시민의식 조차 너그럽지 않고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다. 구축이기에 수도 없이 인테리어 공사소리가 난다. 주차는 진짜 최악. 여기서 처음 운전을 시작했는데 덕분에 지금도 주차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한다. 이중 삼중 사중 주차에 사이드 올려놓고 전화 안받기 일수.. 비매너 끝판왕 아파트 사람들. 빨리 탈출해서 너무 좋고 다신 가기 싫은 바퀴벌레들이 사는 것 같은 그런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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