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아파트가 오래돼서 돈나갈 일이 상당히 많음 관리비가 주변 새로지은 아파트랑 별 차이없음 층간소음 개심함 씻는소리 손빨래하는소리 진동소리 말하는 소리 다들림 이 일대 아파트들이 다 그렇지만 주차 헬임 주차장이나, 밖에도 초토화 삼중 주차 해놓고 빼 달라 전화하면 직접 밀면 되지 왜 전화하냐 ㅇㅈㄹ 하는 무식이들이 꽤 있음 주변 상가에 오는 손님들도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하고 아사리판임 주변에 뭐 먹을 만한 곳이 없음 대방동까지 가야 그나마 있음 우리집 윗집 아줌마 발망치 때문에 데스노트 적은 적도 있음 진짜 저주 걸고싶음 버스 타기 좋음 시장이 주기적으로 열려서 좋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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