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복층이라 개춥고 개더움. 겨울에 보일러를 틀어도 따스함을 느낄 수 없는데 안 틀면 얼어죽음. 관리인이 있으나 쓰레기 버리는 날이 목요일 오후 6시~ 금요일 오후 5시까지라서 실질적으로 직장인은 목요일 하루 밖에 없음.. 그날을 놓치면 쓰레기집 되는거임.. 207호였나? 집주인도 쓰레기같은 인간이었음. 집 주변도 할렘가 같아서 차량강도 2번 당함. 회귀하면 저기서는 안 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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