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합포구 창포동1가
창원에서 한 달 전에 이사왔네요. 도로는 좀 협소한 편이지만 정주여건으로는 너무 좋아요. 오늘 3, 22 일요일 아침에도 아내가 새벽 번개시장에 다녀왔거든요. 토마토를 샀는데 창원 상남시장보다 배는 싸다고 하는 군요. 횡단보도만 건너면 도착되는 해양누리공원 이 너무 좋아요. 완전 힐링 그 자체에요. 야간이면 바닷물에 윤슬처럼 빠져더는 조명 불빛, 세계 어디를가도 이런분위기의 힐링 공원은 없을것 같아요. 13층의 카페는 이 동네의 랜드마크 같아요. 바로옆에 병원, 보건소. 대형마트, 새벽시장, 시외버스 터미널, 식자재마트 이런동네 없을것 같아요. 이사를 잘 왔다고 생각하는 그 자체가 행복 입니다. 창포동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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