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북11길 9
석전북11길 9 살아본 후기 1
개인사생활 침해 ㅡ주인집 하소연 넋두리 다들어줘야함.택배분실 .보증금에비해 월세 저렴. 겨울철.여름철마다 주인아저씨.자제분과 딸과 애견까지 총동원해서 내 취미를 이해못함.인터넷 비 절감 하려다 고3아들과 전쟁남.지금도채무탕감. 방두칸 입식부엌.욕실한칸. 고3아들과 한부모가정행태로 지원 끝나는기간잉 집주인 계약자 전혀모르심. 모자가정지원 사례관리 마지막 기거할곳이였음. 모자 흡연.반려견입양.자원봉사이력으로 사회적응 중이였음.조현병자 아님.무상지원대상에 자립해야한다는 강박이 심한편임. 알코올중독자 엄마입니다. 회복중에 같은층 분리된 옆방 아저씨가 아들을 재워주고.쉬게해주는 줄 믿었음. 이게 착각인지.환시인지 아직도 웃깁니다.티비를 안볼뿐.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면 엽집들 똥사는 시간대까지 같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