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금강로 84
금강로 84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수압/난방: 1
겨울철 창틀 틈새로 냉기가 심하게 들어오며, 난방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난방비가 최대 18만 원까지 나왔습니다. 창틀이 직각으로 맞지 않아 바람과 벌레가 많이 들어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전기 누전 증상이 있음에도 수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고, 그냥 사용하며 지내라고 합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금강로 84
겨울철 창틀 틈새로 냉기가 심하게 들어오며, 난방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난방비가 최대 18만 원까지 나왔습니다. 창틀이 직각으로 맞지 않아 바람과 벌레가 많이 들어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전기 누전 증상이 있음에도 수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고, 그냥 사용하며 지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