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거주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단독주택이라 아파트처럼 층간소음이나 이웃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집이 1층 12평, 2층 8평으로 나뉘어 있어 생활공간과 방을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고, 방 2개라 가족이나 2~3인이 생활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집 주변에 공원이 가까워 산책이나 가볍게 운동하기에도 좋았고,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가까워 짐을 옮기거나 외출할 때 편했습니다. 특히 조용한 주거환경이라 퇴근 후 편하게 쉬기 좋았고, 단독주택 특유의 독립적인 생활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1층 도배와 장판도 새로 해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에어컨·보일러·온수가열기도 약 5년 정도로 아직 상태가 좋아 큰 불편 없이 생활했습니다. 즉시 입주해서 별도의 큰 공사 없이 바로 생활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