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호우성아파트 살아본 후기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누리아빠 · 풍호동 거주 11년차
나이든 사람들이 많아서 인지 동네가 조용함. 그래서 인지 조금만 시끄럽거나 위층에서 발소리가 들리면 바로 관리사무실에서 연락옴 아침 8시에도 저녁 6시에도 벽을 얼마나 치는지 불안해서 살수가 없다. 그리고 국가유공자들이 많은데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서 새로 전입한 사람들 바보로 만든다. 빨리 집이 팔려서 탈출했으면 좋겠다.
1~3년 거주 · 소음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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