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저는 경기도에서 거주하다가 진해 남문·웅천동으로 이주해 약 1년간 생활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잠시 머무를 곳으로 선택했지만, 조용하고 아늑한 동네 분위기와 뛰어난 자연환경에 만족해 현재는 평생 거주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차량 5분 거리 내에 바다가 있고, 여름에는 산들바람으로 시원하며 겨울에는 주변 산이 바람을 막아주어 비교적 춥지 않습니다. 지인들 또한 동네가 깨끗하고 정겹다며 이사 오고 싶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하나로마트와 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으나, 영화관이나 대형 병원 등은 차량 이동이 필요하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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