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2단지 절대 살지마세요. 특히201동.. 집 바로 근처에 컨테이너 야적장이 있어 낮엔 집에 있을수 없음. 지게차 후진하는 소리 돌지경. 집 방음 겁나게 안되어있음.. 허허벌판도 아니고...시골 촌집에도 이런꼴 못봣음 겨울에 욕실타일 쩍쩍 알아서깨짐..안방ㆍ공동욕실..어이없음.. 관리실에서든 경비실에서든.. 주민들 불편 상황 그닥신경 안씀.. 저녁으로 방송만.. 듣기싫어서 안들리게 막아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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