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명지국제신도시에서 10년 딱 살다가 용원 신항으로 넘어온 40대 중반 명지오션시티에서 자영업 하는 사람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용원 넘어온것 정말 너무 좋습니다 ㅎㅎ 명지국신에 정말 아무것도 없을때 대방1차 분양 받아 들어가서 건물들, 가게들 전부 다 생기고 자리잡고 가게들 몇번씩 바뀌는것 다 보고 올해 4월에 용원으로 이사했는데, 딱 포스코 주변 제외하면 이제는 12시 넘어서 장사하는곳이 거의 없는 명지 전체보다 밤늦게까지 영업하는 가게들이 많은 용원이 너무 좋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애기들 키우는 생각하면 명지쪽이 훨씬 좋은 환경일 수 있을것 같은데, 저는 자녀가 없어서 선택지에서 그부분은 제외되었습니다. 오히려 10년동안 주변 같이 장사하는 사장님들, 지인들, 가게 손님들 이야기 보고 겪고 들은것 생각하면 명지도 그렇게 자녀 키우기 좋은 환경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두서 없지만 다시 한번 이야기하자면 용원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 글자수 500자 한정이라 이만 줄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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