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봉동
새 집 같이 깔끔하고 특히 집 주인이 착하셔서 좋았어요!! 다만 윗집 아기가 밤 낮 없이 뛰어다니고 계속 울어서 많이 시끄러운 것만 빼면..!! 그리고 뒤에 고등학교가 있어서 조금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잘 지냈어요!! 이사가기 아쉬울 정도로..
상봉대룡길17번길 11 후기 1개 전체 보기
진주시 상봉동
새 집 같이 깔끔하고 특히 집 주인이 착하셔서 좋았어요!! 다만 윗집 아기가 밤 낮 없이 뛰어다니고 계속 울어서 많이 시끄러운 것만 빼면..!! 그리고 뒤에 고등학교가 있어서 조금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잘 지냈어요!! 이사가기 아쉬울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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