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봉동
자연속에 사는 듯 아침이면 온갖 새소리에 닭울음 소리가 들리고 앞베란다가 정면, 측면이 창으로 되어 있어 채광이 아주 좋아요 뒤베란다 밖에는 키 큰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푸르러 비내리면 차마시기 좋아요. 세탁실이 따로 있어 유용하고 넓은 보일러실은 창고로 쓰기도 좋네요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동간 거리도 넓어 답답하지않고 조경된 나무들도 봄에 왕벚꽃이 너무 예뻤어요. 이사한지 일년이 안되지만 낡고 허름한 첫인상이 빠르게 지워졌어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상봉주공2차 후기 6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