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향교로105번길 19
옥봉푸른마을 살아본 후기 1
신혼부터 10년 살다가 이사했어요. 이직을 하게되어 정든 집을 놓아주게 되었네요. 1. 아침부터 오후까지 해가 잘들어서 비교적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2. 타 빌라와 다르게 주차공간이 2대씩 댈수있어서좋아요. 3. 보일러를 평수대비 업이되어있어서 빨리 따뜻해지고 오래가요.난방비도 기존보다 3/2로 줄었어요. 4. 빌라 뒤에 등산로가 있어 언제든 가벼운 등산이 가능해요. 5. 시내와 가까워서 중앙시장에 장보기 편해요. 6. 주변에 국공립유치원이 있어요. 7. 초등학교도 비교적 가까워요. 8. 시외버스터미널이 도보로 10분거리에있어요. 9.할인마트가 있어 좋아요. 10. 이웃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