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모덕로 181
모덕로 181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집 자체는 낡은 감이 있지만 이웃들이 좋고, 기운이 너무 좋아 하는 일들이 잘됐음. 원래 집주인분들도 사업 성공으로 집 지어서 이사 가심. 아침 볕이 잘 들고, 저녁 노을빛이 예쁘게 들어옴.
층간소음이 없어요 이웃들이 너무 착하고 순해요
경상남도 진주시 모덕로 181
집 자체는 낡은 감이 있지만 이웃들이 좋고, 기운이 너무 좋아 하는 일들이 잘됐음. 원래 집주인분들도 사업 성공으로 집 지어서 이사 가심. 아침 볕이 잘 들고, 저녁 노을빛이 예쁘게 들어옴.
층간소음이 없어요 이웃들이 너무 착하고 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