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모덕로294번길 21-2
모덕로294번길 21-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반려동물: 1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짖음 집에 들어왔을 때 이상한 냄새가 났는데 이전에도 개를 키운 듯 함. 냄새 빼는데 엄청 오래걸려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방음이 잘 안되는 편 씻는 소리가 완전 잘들려요
경상남도 진주시 모덕로294번길 21-2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가끔 짖음 집에 들어왔을 때 이상한 냄새가 났는데 이전에도 개를 키운 듯 함. 냄새 빼는데 엄청 오래걸려 스트레스 많이 받았음. 방음이 잘 안되는 편 씻는 소리가 완전 잘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