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초전동
조경이 멋져서 유리난간 너머로 보이는 액자같은 단지뷰 장재공원뷰 전부 너무 예쁘고, 주차는 늦은 시간에도 항상 자리가 있어 이중주차 걱정없음. 외부인 출입동제를 위한 스크린도어와 단지내 차량이 다니지 않아 아이들도 안심할 수 있음. 초등학교가 먼 것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나 2학년 올라가니 혼자 집에 올 수 있을정도로 적응은 됨. 단지내에서 스크린도어로 바로 연결되는 도서관만 완공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살기 좋을 듯. 유리난간으로 보는 뷰의 개방감이 탁월해서 앞으로 생길 아파트가 유리난간이 아니라면 신축 갈아타는데 고민이 좀 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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