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대학교 살아본 후기

진주시 신안동

차차
1년 반 동안 살면서 오전 7시 이전부터 오후 5시까지 계속 공사를 해서 소음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이제 공사 거의 끝나가서 희망이 보여요. 녹물 종종 나오고 갑자기 단수가 되기도 해요. 기숙사보다 자취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대신 방마다 작은 냉장고가 한 대씩 있고, 학교 내에 있어서 수업 빨리 가기 좋아요.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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