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평거동
오래된 낡은 아파트이긴 하나 길 건너에 석갑산이 있어서 전망이 아름답고 산바람이 불어와서 맑은 공길 호흡할 수 있어 좋아요.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를 들으면 자연 속에 와 있는 기분이 듭니다. 엘베가 없어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고, 오래된 아파트라는 단점은 있지만 방안에 누워 있으면 하늘이 보여서 좋고 가구수가 많지 않아서 조용해서 좋습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살기 좋은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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