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이현동
가까이 부담스럽지않은 산이있어서 가볍게 산타기좋고 이웃분들 다 너무친절하십니다~새 아파트에가면 새 아파트라 좋은점이있지만 구축은 정겹고 살가운 맛이있는거 같아요 항상 이웃끼리 인사하고 정겹게 지냅니다~아이 너무 좋아해주시고 층간소음 아이들은 뛰면서 크는거라고 늙어서 귀안들린다면서 부담갖지말라고 해주시고 너무감사해서 과일사들고 인사드려도 이런거필요없다 하셔요 저희아들 야밤에도 쇼파에서 뛰어내립니다~ㅠ 한참 아파트값이 오를땐 구축산게 속상해서 속앓이를 했었는데 살다보니 너무 잘선택한거같아요.돈이 다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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