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진주시 판문로406번길 11
판문로406번길 11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강씨 집성촌 모든 마을 사람들이 다 같이 키워주셨어요 이제는 어느 농촌처럼 젋은 사람이 60대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서로간에 나누어 먹고 서로간의 경조사 챙기며 생활하는 곳입니다. 나이가 드시고 돌아신 분들로 인하여 빈집들이 보이기 시작하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반경 1키로 안으로 마트는 존재하지 않아서 차필수 버스 2시간에 1대이나 농협에서 운행하는 버스도 있고 이곳을 지닌쳐서 가는 버스들이 있어 나가는것은 시간맛 잘 맞춘다면 별 문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