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금산면
한동에서2년 지금 또다른동이사와서5년째살고있어요 금산에온지 7년넘었는데. 처음엔 진주시내외곽촌이라는느낌으로싸서왔지만. 현재. 부족한거없이상권이너무잘되어있고 배달앱도 거진 다오니까 뭐특별한제약없어요 아파트상가가크다보니. 밑에아파트사는사람들도. 운동하러. 우리아파트오구요 이마트24. Cu 를 우리아파트로오고 또 후문이. 벚꽃맛집이다보니 사람들이 일부러. 후문에서정문으로 정문에서후문으로 정말많이지나다녀요 주변에서그렇게한다는얘기를듣고 정작 여기이쁜곳에사는 나는 당연하다고생각을했는지. 오며가며. 타성에젖어있었더라구요그후론 저도 벚꽃을보며 더다니게되었죠 아무튼 탑마트있고 패스트푸드,치킨,편의점, 카페 완벽히갖춘동네를자랑합니다 여기는 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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