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입니다
마을사람을 말이 곧 민원입니다
옆집할머니가 저희 고양이한테 돌을던져서 한쪽눈이 제역할을 못하고있어요
욕하고 소리지르고.. 집주인도 절대 안막아줘요
나가라고 말만합니다 문자로...
27일 전
자주 묻는 질문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 정보가 없어요.
살아본 후기
진주시 명석면 진주대로1807번길 28-6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김낙호
거주기간 1년~3년
⸱
진주시 인증 2회
최악입니다
마을사람을 말이 곧 민원입니다
옆집할머니가 저희 고양이한테 돌을던져서 한쪽눈이 제역할을 못하고있어요
욕하고 소리지르고.. 집주인도 절대 안막아줘요
나가라고 말만합니다 문자로 나가라한거 있어요
집 곰팡이 진짜 엄청심해요 이사나오면서 가구는 다버리고 옷은 전부 특수세탁 맡겼어요
절대 저같은 피해자 다시 발생하는일 없었음해요
이런 동네에서 절대 살지마세요
아파트 계약을 해놔서 어떻게든 그때 맞춰서 나가려고 했는데 못견디고 나옵니다
집주인은 그 동네 주민들이 곧 주인마냥 굴어요
동네에 쓰레기가 생겨도 니가 온뒤로 생긴거니 니가 버린거래요 씨씨티비 다있는데 그냥 무지성으로 괴롭힘니다
옆집할머니는 내가 너는 무조건 쫓아낼거고 앞으로도 외지인 들어오면 다 쫓아낼거니깐 그렇게 알고있으래요
절대 살지말아주세요 월세나 전세로 들어가시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매매는 하지마세요 집주인도 자기집에 못살아요
미친 동네입니다
돈은 바닥에 버리고왔지만 지금 그동네 인간들 안봐서 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