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한실6길 40
한실6길 40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집주인이 돈을 너무 아낍니다. 그리고 핸드폰 연락을 거의 안 보셔서 불편사항은 직접 찾아가야 합니다. 도어락이 아니라 열쇠인 것도 불편하고 제가살던 방은 북박이부분이 결로인지 보일러가 안들어가 밖에랑 온도차 때문인지 그부분 벽지만 축축해져 환기를 매일 시켰음에도 그쪽만 곰팡이가 폈습니다. 벽이 가벽인지는 모르겠는데 소음차단이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 머 그래도 월세가 싸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