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비

경상남도 통영시 서송정1길 22-16

래미안비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바닷가 · 도남동 거주 3년차
도천동 도릿골 살다가 2010년 12월 이사와서 지금까지 살고있다 집앞에 공원이 있어 언제든지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운동시설이 있어 언제든지 운동을 할 수 있어 좋다 주변에 조선소가 있어 일하는 외국 사람들은 쉽게 볼 수 있다 여기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순한 편이며 주변에 식당과 마트도 있고 해서 불편함이 전혀없다 밤에 바다가 있는 곳으로 운동 나가면 야경은 그야말로 외국에 온 것처럼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