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데메3길 37-11
데메3길 37-11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교통: 1
집근처에 편의점 cu, gs25 두개가 있고 작은 마트가 있어서 급할때 가기 좋고 한려초등학교가 있어서 아이있는 분들은 좋을거같아요. 그리고 집근처에 공원이 두개 있어서 저녁먹고 산책 하기좋구요 도남동 하면 루지, 케이블카죠! 손님들 오면 걸어서 관광하기도 좋구요 자전거타고 수륙터쪽으로 드라이브 가거나 바다수영하고 나와서 마리나 리조트에 가서 목욕탕, 사우나를 하기도 해요. 그리고 국제음악당이 가까워서 문화생활 하기도 좋구요 안에 있는 브라운핸즈에 가서 바다보면서 브런치 먹는것도 좋아요. 그리고 거의 버스정류장이 집앞에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좋구요 무엇보다 동네가 한적한 주택단지랑 아파트가 같이 있어서 밤에 시끄럽지 않아요 단점은 거의 종점이라 버스시간을 예상하기 힘들다는 점이나 시내에서 동떨어져 있어서 차가 없으면 아무래도 장볼때 대형마트에서 많은짐을 가져오는게 불편하고 배달이 무전동,죽림보다 메뉴가 적거나 배달비가 많이붙어요 전체적으로 여가생활은 좋지만 인프라가 아쉬운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