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세포큰길 118
세포큰길 11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주차: 1
- 조망: 1
장점은 봄.가을에는 도로에 예쁜 꽃이 저편 바다와 너무 잘어우러져있고 바닷길에 예쁜 팬션과 함께 고즈넉한 옛 집들이 어우러져 풍경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힐링이 따로 필요 없을만큼 넘 조용하고 바로 앞에 바다라서 배경이 끝내줍니다 단점은 가로등이 부족해서 밤길은 조금 위험해요
경상남도 통영시 세포큰길 118
장점은 봄.가을에는 도로에 예쁜 꽃이 저편 바다와 너무 잘어우러져있고 바닷길에 예쁜 팬션과 함께 고즈넉한 옛 집들이 어우러져 풍경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힐링이 따로 필요 없을만큼 넘 조용하고 바로 앞에 바다라서 배경이 끝내줍니다 단점은 가로등이 부족해서 밤길은 조금 위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