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용남면
뷰가좋고 조용하고 시내 자가용으로10분거리예요~ 아파트밖으로 나가면 바로 코너 돌아 5분~10분 걸어가면 연기마을 해안도로가 쫘~악 펼쳐 집니다~ 거기서 빨간등대 까지30분걷고 돌아오면 1시간코스 걷기 운동 하구요~ 걷다가 예쁜카페들 사이 사이 있어요~커피마시고 싶음 들어가서 요즘은 아,아 한잔 마시고 바다멍때리다 아파트로 돌아오곤 합니다~ㅋ 아 ~참 수제팥빙수 파는곳도 있고 펜션들도 즐비하게 있어요~ 그럼 운동하며 여행객들 즐기는 모습도 좀 보면서 음악도 들으며 산책하다 돌아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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