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통영시 죽림양지길 94-1
죽림양지길 94-1 살아본 후기 1
고조부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사신곳으로 앞쪽에 바다매립전 조개를 켜오시던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징조할머니는 기억력이 없으셔인지 바닥에 숨겨놓은 500원 지폐와 녹아버린사탕들을 청소할때마다 나줄려고 챙겨놓으신것을 발견, 손자에 대한 큰사랑을 느낀 곳입니다.
경상남도 통영시 죽림양지길 94-1
고조부부터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까지 사신곳으로 앞쪽에 바다매립전 조개를 켜오시던 할머니 생각이 나네요. 징조할머니는 기억력이 없으셔인지 바닥에 숨겨놓은 500원 지폐와 녹아버린사탕들을 청소할때마다 나줄려고 챙겨놓으신것을 발견, 손자에 대한 큰사랑을 느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