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사천시 서재농청길 73
꿈이룸 살아본 후기 1
외국인들이 많이살아서 처음 이사갔을땐 시끄러워서 힘들었고 나중엔 집주인이 갑자기 바뀌었다며 불쑥 찾아와 자는곳까지 사진찍어가고 해서 좀 불편했음 결국 본인들이 살겠다고 나가라해서 쫒겨나듯이 이사나옴 귀신나올거같던 휑한 집 온기있게 만들어놨더니 쫒겨나서 좋은 기억음 아닌듯
경상남도 사천시 서재농청길 73
외국인들이 많이살아서 처음 이사갔을땐 시끄러워서 힘들었고 나중엔 집주인이 갑자기 바뀌었다며 불쑥 찾아와 자는곳까지 사진찍어가고 해서 좀 불편했음 결국 본인들이 살겠다고 나가라해서 쫒겨나듯이 이사나옴 귀신나올거같던 휑한 집 온기있게 만들어놨더니 쫒겨나서 좋은 기억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