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마을2단지(북부부영2차) 살아본 후기

김해시 삼계동

방울아 · 북부동 거주 29년차
부산에서 신혼살다가 아이낳고 삼계동입문 하였는데 첨엔 주위 큰건물 큰아파트없이 조용한 새동네였죠. 스스히 아파트들 들어서고 상가,오피스텔 참 많이도 생겨났어요 해반천으로해서 박물관으로 애들과 다니면서 사진도많이찍고 화정글샘에서 책보며 놀기도하고 그러고보니 공기좋고 학군좋고 아이키우기 딱좋은 환경입니다. 정말 무탈하게 소소한행복 느끼며 한세월보낸 삼계동신도시의 생활 이었어요. 그랬던 큰아이가 대학졸업을하고 사회생활한다고 독립까지 했으니 지나고보니 시간 참 빠르게 갔네요. 그덕에 엄마인 나는..주름만남았고. 어김없이 12월은 추위와함께 찾아왔고 한해 또 이렇게 보냅니다. 다들 무탈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며 안녕 합니다^^
5년 이상 거주 · 학군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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