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외동
서광아파트 관리사무소 여자가 너무 불친절하고 이사 나갈때 진짜 막 함부로 하더라구요.서광 203동 304호 주인장. 젊은사람이 어찌나 싸가지가 없던지. 집 천장에 금이 가서 거실부터 베란다까지 천장이 누수에 금이 갔는데 수리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천장 무너질까 겁나서 다시는 이 아파트에 안산다 하고 나갔습니다. 채광도 잘 안들어와서 집이 습하고 어둡고. 앞베란다에 곰팡이 엄청 올라와요. 노래기 계속 나오고. 좋지 않은 기억만 있는 아파트에요. 어떻게 버티며 살았는지 원. 이사 나갈때도 주인장이 보증금에서 2달치 까고 주고 바로 세들어온 사람이 있는데도 저한테 거짓말하면서 공실관리비와 2-3달치 월세 내놓으라며 그돈 다 제하고 준 악질입니다. 많이들 공유되서 벌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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