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외동
이마트 가까워서 최고에요! 카페도 바로 근처에 있고 제일 좋았던 건 원룸촌임에도 밤에 엄청 조용해서 좋았어요!!! 2년 살면서 벌레 한~번도 못 봤어요! 그만큼 건물주분께서 관리 철저히 하십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 건물 청소 하시는 거 자주 봤어요 ㅎㅎ 부엌에 창이 커서 요리할 때 좋았고 제일 좋았던 건 중문 있고, 부엌 분리형이라 좋았어요 요리할 때 방으로 냄새 안들어왔고 제일 좋았던 건 가격에 비해 방 퀄리티가 진짜 좋았어요 방도 넓어서 방에 건조기, 데스크탑 놓고 살았는데도 공간 충분히 남았어요 빨래 건조대 놔도 좁다는 생각 전혀 안들었어요 화장실이 좁다고 느낄 수는 있는데 그만큼 거실이 진짜 넓어요 ㅋㅋㅋㅋㅋ 진!짜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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