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김해시 강동로 47
강동로 47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2
- 소음: 1
- 주차: 1
- 교통: 1
- 커뮤니티: 1
아파트에 살면 생활 편의성이 높은 것이 큰 장점이다. 단지 안에 놀이터나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있는 경우가 많아 여가 시간을 보내기 좋다. 또 같은 단지에 많은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주변에 상가나 편의시설이 잘 형성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건물 청소나 시설 점검이 꾸준히 이루어지는 점도 장점이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사람이 많이 모여 살다 보니 출퇴근 시간에는 엘리베이터가 혼잡할 수 있고, 이웃 간의 생활 방식 차이로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또 창문을 열어도 다른 동이나 집이 바로 보이는 경우가 있어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 보면 아파트는 편리하지만 공동생활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 주거 형태라고 생각한다.
좋은점.. 1.해반천이 바로 옆이라 운동 나가기 넘 좋아요. 2.환기도 잘되고 햇볕도 잘들고 막힌데가 없이 뻥 뚫려 있어서 좋아요. 3.조용합니다. 층간 소음 걱정없어요. 맘껏 뛰어도 되고 밤에 세탁기 돌려도 되고 청소기 돌려도 아무 상관 없어요.. 아이들이 있어도 뛰지마!!소리 안해도 되요. 4.걸어서 10분 거리에 백화점,시외버스터미널, 마트,봉황역이 있어 편리합니다. 5.베란다가 기억자(ㄱ)라 빨래널곳 많아요.. 6.주차공간이 확보되어있어 언제든 주차할 걱정없이 넘 좋아요.(밤늦어도 OK!!) 7. 한 층에 한 가구뿐이라 복잡할 일 없어요. 프라이빗 한 공간확보!!!! 8. 수압이 세서 속 시원합니다..^^ 안좋은점..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는 동네라 기름보일러라 한겨울 등유값이 좀 들어갑니다..그치만 아파트 살면 매달 10만원 넘게 관리비로 빠져나가는 아까운돈 모아서 기름값으로 한다 생각하면 따뜻하게 한겨울 지낼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