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어방동
코로나 시기에 입주했는데, 경비실이 있긴 하지만 코로나 때문인지 비어 있는 경우가 많았고, 이후에도 상주 인원이 없는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택배는 문 앞 배송이 아니라 경비실 옆 창고에 쌓아두는 방식이라 직접 찾아가야 해서 다소 불편했습니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수시로 점검 중인 경우가 있어 고층에서는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관리비도 비교적 높은 편이라 부담이 있었습니다. 다만 집주인은 좋은 분이라 그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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