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삼방동
산쪽에 가까이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창을열면 시원한 바람, 새소리, 바람에 하늘거리는 아카시아꽃들, 향긋한 공기와 하루를 시작하게됩니다 이사온지 이제 2주차입니다 타지에 5년동안 나가살면서 다시 이곳으로 올 수있었던건 아마도 그리움을 불러일어키는 추억들이 곳곳에 묻어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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