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안동
태어날때부터 살아온 집이며 성인이 되서까지 있는 저의 소중한 집입니다. 일어나면 6시30분에서 7시사이에 무조건적으로 해가 비춰진다는 장점이자 단점이 있고 이주변 집중에서 오르막길이 가장 높아요. 그점으로 인해 운동도 되기도 하고 주변에 제가 좋아하는 붕어빵이랑 분식집이 있어 주변에서 해결이 가능하다는 거에서 만족합니다. 더불어 붕어빵이 천원 3개에요 요즘 보기힘든 가격에 양이라 너무 좋아요. 그리고 버스정류장은 집을 나오자마자 있고 나오자마자 학교가 있어서 교실까지 3분이면 도착해서 학교에 늦을 일도 없어요. 이렇게 의식주, 교통시설, 학교까지 있는 저의 집.. 다시 보니 정말 좋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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