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대청동
여기 관리비 폭탄 맞습니다.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마트 가깝고 엘베두개에 그런건 좋지만 제가 3년 넘게 살면서 지하주차장 물청소나 흙먼지 청소하는건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무엇보다 여름이 다가오면 집에 바퀴벌레들과 동거는 같이 한다고 보시면 될 겁니다. 제가 살았던 곳 은 방3개화장실2개였는데 평수39평이라 되어있었으나 실평수23평으로 나와있었습니다ㅋ 쓸데없이 복도넓고 반려문화생활 전혀 안되며 특히 층간소음이며 옆집 말 소리도 들리는 아주특이한 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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